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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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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대를 풍미한 레전드 팝 명곡들이 오늘의 감성으로 소환되는 순간과, 명곡 뒤에 숨겨진 이야기를 함께 만나는 레전드 팝 음악 라이브 토크쇼 ‘케이시의 백스테이지팝’이 오는 2월 5일 첫 공개된다.

‘케이시의 백스테이지팝’은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던 레전드 팝 명곡과 ‘이런 얘기가 있었다고?’ 싶은 비하인드 스토리를 함께 들려주는 음악 라이브 토크쇼. 섬세한 감성과 음악적 공감 능력으로 사랑받아 온 케이시는 데뷔 후 처음으로 MC 도전에 나서, 경쾌하면서도 편안한 진행으로 게스트들과의 토크를 이끌 예정이다.

‘케이시의 백스테이지팝’은 매회 테마 아티스트를 중심으로, 해당 아티스트의 음악을 사랑하는 국내 가수 게스트를 초대해 토크와 라이브 무대를 함께 구성한다. 명곡과 팝 아티스트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나누고, 게스트 가수는 레전드 팝 아티스트의 대표곡을 커버 라이브로 선보이며 원곡에 대한 존중과 새로운 해석을 동시에 전할 예정이다.

비틀즈, 휘트니 휴스턴, 본 조비, 마이클 잭슨, 스티비 원더, 셀린 디온, 스팅, 머라이어 캐리, 카펜터스, 제임스 잉그램까지 총 10팀의 팝 아티스트를 주제로 다루는 ‘케이시의 백스테이지팝’에는, DK, 이예준, 이보람, 전상근, 신예영, 이원석, 방예담, 전건호, 범진, 이아영&투앤비까지 실력과 개성을 겸비한 명품 보컬리스트들이 출연해 각자의 색깔로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노래 듣다 수다 떨고, 수다 떨다 노래 부르는’ 음악 라이브 토크쇼 ‘케이시의 백스테이지팝’은 단순한 음악 소개를 넘어, 과거의 명곡이 오늘의 감성과 만나는 순간을 담아내며 팝 음악을 사랑하는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향수, 새로운 즐거움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2월 5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유튜브 스튜디오:D에서 공개된다.

[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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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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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는 괜히 해서!’는 생계를 위해 애엄마로 위장취업한 싱글녀 고다림(안은진 분)과 그녀를 사랑하게 된 팀장 공지혁(장기용 분)의 쌍방 속앓이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12일 첫 방송된다. 키스부터 시작되는 로맨틱한 전개와 도파민 폭발을 예고하며 2025년 SBS 평일 로맨스 드라마의 신드롬을 예고하고 있다.


OST 제작사 도너츠컬처는 웬디, 김민석 외에도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OST 라인업을 공개했다. 첫 주자는 브브걸(BBGIRLS)로, 12일 오후 6시 ‘Don’t Give It Up’을 발매하며 드라마의 포문을 연다. 이어 16일에는 웬디가 사랑을 진심 어린 한마디로 표현한 감성 발라드 ‘한마디면 돼요’를, 19일에는 김민석이 부른 ‘Special Day’가 공개된다.


맑고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OST 퀸’으로 불리는 웬디와 따뜻한 음색의 소유자 김민석의 합류는 드라마 속 장기용·안은진 커플의 로맨틱한 분위기에 몰입도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Sondia, 스트레이(The Stray), 전상근, 클랑(KLANG), 에이블(Able), paulkyte(폴카이트) 등이 참여한 OST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출처 : 중앙이코노미뉴스(https://www.joongan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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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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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리슨-오늘너에게닿다'_메인포스터  [사진제공=도너츠컬처]

'더리슨-오늘너에게닿다'_메인포스터  [사진제공=도너츠컬처]


SBS ‘더 리슨: 오늘, 너에게 닿다’
켄, 권진아, 애쉬 아일랜드,
빅나티, 전상근 새 멤버로 합류!
첫 주자는 빅나티 ‘응급실’ 12일 공개


매년 국내 최정상 보컬리스트들의 노래로 감성을 촉촉하게 물들여온 SBS ‘더 리슨’이 새 멤버들과 함께 시즌 5로 찾아온다. 이번 ‘더 리슨: 오늘, 너에게 닿다’는 발라드, 록, R&B, 힙합 등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화려한 라인업으로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버스킹 무대를 선보인다. 

‘세상에 그가 부르지 못하는 노래는 없다!’ 더 리슨 멤버들의 든든한 리더이자 레전드 보컬 허각과 타고난 음색으로 무대를 압도하는 방예담, 소울풀한 감성으로 돌아온 #안녕이 이전 시즌보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보여 기대감을 높인다.

여기에 청량한 보이스와 감미로운 가창력을 자랑하는 켄, 자신만의 색으로 감성을 그려내는 아티스트 권진아, 몽환적인 무드로 무대를 사로잡는 애쉬 아일랜드, 랩과 보컬의 경계를 넘나드는 청춘의 아이콘 빅나티,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가창력을 가진 감성 발라더 전상근까지, 다섯 명의 개성 넘치는 뮤지션들이 합류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새롭게 돌아온 ‘더 리슨: 오늘, 너에게 닿다’는 대학 캠퍼스, 공원, 시청 광장 등 일상 속 공간으로 찾아가 버스킹 무대를 꾸민다. 또 워킹맘, 예비 아빠, 결혼 1년차 신혼부부, 고3 수험생, 취준생 등 현장을 찾은 관객들의 다양한 사연들을 공유하며 노래로 응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

이뿐만 아니라 나이도, 장르도 모두 다른 뮤지션들의 이색 조합은 ‘더 리슨: 오늘, 너에게 닿다’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시청 포인트. ‘극 내향형’ 아티스트들과 예능 햇병아리들 사이에서 의도치 않게 진행을 맡게 된 허각은 입담과 재치, 리더십을 뽐내며 단숨에 이번 시즌 ‘더 리슨’의 유재석으로 등극, 특히 과묵한 애쉬 아일랜드를 적극적으로 이끌며 폭풍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멤버들 간의 예능 케미는 물론 오직 ‘더 리슨’에서만 볼 수 있는 콜라보 무대들도 기대를 더한다. 귀를 사로잡는 ‘美친 하모니’를 선사할 켄 X 권진아, 개성 강한 음색으로 ‘힙’의 끝을 보여줄 ‘빅쉬방’ 빅나티 X 애쉬 아일랜드 X 방예담, K-발라드의 진수를 보여줄 허각 X 전상근 X #안녕 등 다양한 콜라보 무대들이 시청자들을 찾는다.

특히, 권진아는 ‘보컬 케미 여신’으로 등극, 허각, 빅나티, 애쉬 아일랜드, 방예담 등 많은 이들과 듀엣 무대를 펼치며 깊은 감성을 담아낸다고. 또 빅나티와 애쉬 아일랜드는 힙합이 아닌 8090 록 음악에 도전해 색다른 모습을 선보인다.

여기에 일본의 감성 싱어송라이터 카와사키 타카야, 애절한 보이스와 낭만 성대의 소유자 먼데이 키즈, 지난 시즌 멤버였던 음색 깡패 EB가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해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

또, ‘더 리슨’만의 특별함은 멤버들의 목소리가 어우러지는 단체곡. 음원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며 큰 화제를 모은 시즌 3 단체곡 ‘오래된 노래’, 리스너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시즌 4 단체곡 ‘추억은 만남보다 이별에 남아’, ‘사랑 먼지’에 이어, 이번 시즌에서도 각자의 매력과 보컬을 하나로 아우르는 단체곡 ‘밤하늘의 별을’이 가을밤을 감성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멤버별 개인곡도 음원 공개까지 이루어지는 가운데, 빅나티가 그 포문을 연다. 모던 록 밴드 izi의 히트곡을 빅나티의 트렌디한 보이스와 섬세한 감수성으로 새롭게 재해석한 ‘응급실’이 오는 12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오는 15일 오후 6시에는 부활의 명곡 ‘아름다운 사실’이 허각의 애절한 목소리와 웅장하고 풍성한 사운드 편곡으로 새롭게 공개된다. 이후 다른 멤버들의 개인곡들 또한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장르를 넘어, 세대를 넘어, 노래로 하나되는 음악여행 SBS ‘더 리슨: 오늘, 너에게 닿다’는 10월 15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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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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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색 장인' 메인보컬들의 뜨거운 만남이 성사됐다.

음원 제작사 도너츠컬처는 켄(KEN), 영재(YOUNGJAE), 후이(HUI), 최상엽(LUCY)이 가창에 참여한 글로벌 리메이크 프로젝트곡 '오래된 노래'가 오늘(29일) 오후 6시에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고 밝혔다.

도너츠컬처의 글로벌 리메이크 프로젝트는 국내 음악을 다양한 나라에 발매해 음악의 보편적 감동을 바탕으로 문화적 연결고리를 확장하고, 곡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감성과 문화를 하나로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글로벌 리메이크 프로젝트의 첫 번째 곡으로는 어쿠스틱 인디음악의 선두주자 스탠딩 에그의 감성 발라드 '오래된 노래'가 선곡됐다. 따뜻한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로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과 팬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오래된 노래'는 지난 해 SBS 음악 예능 '더 리슨: 너와 함께한 시간'을 통해 허각, 임한별, 이무진, 이진성(먼데이 키즈), 김희재, #안녕의 리메이크 버전이 발매되면서 또 한 번 대중의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

이번 '오래된 노래' 글로벌 프로젝트는 그룹 내 메인보컬을 맡고 있는 네 명의 멤버들이 포문을 연다. 청량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음색으로 귀를 사로잡는 VIXX(빅스)의 메인보컬 켄(KEN), 부드럽고 감각적인 매력 보이스를 지닌 GOT7(갓세븐)의 메인보컬 영재(YOUNGJAE), 감미로운 목소리와 섬세한 감성으로 노래하는 펜타곤의 메인보컬 후이(HUI), 파워풀한 성량과 유니크한 목소리를 가진 밴드 LUCY의 메인보컬 최상엽까지, 개성 있는 보컬이 조화를 이뤄 한층 확장된 음악적 감수성을 선사한다.

네 멤버의 목소리로 재해석한 '오래된 노래'는 원곡의 서정적인 멜로디를 온전히 살리면서, J-POP 스타일의 화려한 편곡으로 시너지를 이끌어냈다. 특히, 강렬한 기타 사운드로 시작되는 인트로와 후반부로 흐를수록 드라마틱하게 전개되는 스트링이 인상적이다. '오래된 노래'는 국내를 시작으로 이후 다양한 국가의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리메이크가 진행될 예정이다.

음원 발매와 함께 한 편의 영화 같은 뮤직비디오도 공개된다. 일본 야마나시현의 소박하면서도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촬영된 '오래된 노래'의 뮤직비디오는 두 남녀가 벤치에 나란히 앉아 하나의 이어폰을 나눠 끼던 순간들, 자전거를 타고 함께 달리던 길, 졸음에 겨워 어깨에 기대 잠이 들 때 느껴지던 체온, 손을 잡고 걷던 추억을 지나, 시간이 흘러 거리에서 우연히 부딪힌 재회의 순간까지, 노래의 가사와 어우러지는 아련하고 애틋한 사랑의 순간들이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그려진다.

또 '오래된 노래'와 영화 '366일'이 함께한 컬래버레이션 버전의 뮤직비디오도 동시 공개된다. 일본 대표 로맨스 영화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의 신조 타케히코 감독이 연출, 대세 배우 아카소 에이지, 카미시라이시 모카가 주연을 맡은 이 작품은 일본에서 개봉 후 입소문을 타고 역주행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오키나와와 도쿄를 오가며 운명적인 사랑을 한 두 주인공의 애틋한 러브 스토리, 아름다운 영상미가 '오래된 노래'의 가사, 멜로디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시너지를 배가시킨다.

글로벌 리메이크 프로젝트의 포문을 여는 켄, 영재, 후이, 최상엽의 '오래된 노래'는 오늘(29일) 오후 6시부터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OSEN=선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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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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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켄(KEN), 전상근, 방예담이 글로벌 프로젝트 '룰루랄라 프렌즈 with JAPAN'을 통해 일본에서 날아온 새 음악 친구 카와사키 타카야와 조우한다.

음악 웹예능 '룰루랄라 프렌즈 with JAPAN'은 켄(KEN), 전상근, 카와사키 타카야, 방예담까지, 한국 아티스트와 해외 아티스트가 언어의 장벽을 넘어 음악으로 함께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뮤직 힐링 리얼리티다.


폭발하는 가창력과 무드메이커로 활약하는 모습을 보여줄 VIXX(빅스)의 메인보컬 켄(KEN),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압도적인 라이브로 모두를 휘어잡는 감성 장인 전상근, 특유의 그루브 넘치는 보컬과 스윗한 음색으로 귀를 사로잡는 방예담, 세 멤버가 먼저 '룰루랄라 프렌즈 with JAPAN'의 출연을 확정한 가운데 일본 대표 감성 싱어송라이터 카와사키 타카야가 '프렌즈'에 전격 합류, 한국에 첫 방문해 이들 세 친구와 여정을 함께한다.

기타 한 대와 따뜻한 음색으로 무대를 채우는 라이브 강자 카와사키 타카야는 일상과 사랑을 노래하는 감성적인 스토리텔링으로 많은 리스너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아티스트. 틱톡에서 화제를 모은 이후 스포티파이 스트리밍 1억 회, 뮤직비디오 조회수 1억 회 이상을 기록한 '魔法の絨毯 (마법의 양탄자)'를 비롯해 '君の為のキミノウタ (너를 위한 너의 노래)', 'サクラウサギ (벚꽃토끼)' 등의 대표곡들로 국내 음악팬들에게도 사랑받고 있다.

'룰루랄라 프렌즈 with JAPAN'을 통해 한국에 첫 발을 딛은 카와사키 타카야와 켄(KEN), 전상근, 방예담 네 친구는 함께 서울 곳곳의 핫플레이스를 누비는 것은 물론, 삼겹살 먹방, MZ력을 발휘한 네컷사진 촬영, 사주풀이 체험, 한강 야경을 배경으로 한 미니 라이브, 팬들과의 깜짝 만남, 감성 버스킹 등 다채로운 경험들로 함께 추억을 쌓는다.


하이라이트는 바로 이들의 버스킹 공연. 최근 락 장르에 빠졌다는 켄, 발라드 장인 전상근, 팝에 최적화된 방예담, 어쿠스틱 감성의 대표 주자 카와사키 타카야까지, 서로 다른 음악, 서로 다른 매력을 선보여 온 이들 네 사람이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버스킹 공연을 통해 선보인 네 멤버의 솔로곡 또한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첫 주자로는 방예담이 나서 오는 7일 오후 6시, 신곡 'A to Z'를 선보인다. 'A to Z'는 사랑하는 사람의 모든 A to Z를 알고 싶다는 마음을 표현한 고백송으로, 리드미컬한 어쿠스틱 기타를 메인으로 한 그루브감 있는 멜로디와 방예담 특유의 따뜻한 음색이 어우러졌다.

이어 켄(KEN)의 리메이크 신곡 '다시, 그 봄날에'가 14일 오후 6시 발매된다. '다시, 그 봄날에'는 카와사키 타카야의 'サクラウサギ (벚꽃토끼)'를 켄(KEN)의 부드러운 호소력으로 새롭게 재해석한 곡이다. 켄(KEN)은 학창 시절 닿지 못했던 수줍은 첫사랑의 그리움을 섬세한 감성으로 애틋하게 표현해낸다.

21일 오후 6시에는 카와사키 타카야가 바통을 이어받아 리메이크 신곡 'Every day, Every Moment (Takaya Kawasaki Ver.)'를 발매한다. 'Every day, Every Moment'는 폴킴의 명곡 '모든 날, 모든 순간'을 카와사키 타카야의 따뜻한 감성과 특유의 진솔한 목소리로 재해석한 곡으로, 잔잔한 어쿠스틱 기타의 도입부와 후반부로 흐를수록 풍성하고 깊이 있는 스트링 라인의 편곡이 더해져 눈부신 사랑의 순간을 드라마틱하게 그려낸다.

마지막으로 28일 오후 6시에는, 전상근의 리메이크 신곡 '그날에 나는 맘이 편했을까'가 공개된다.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노랫말로 더욱 사랑받았던 이예준의 발라드 명곡을 전상근만의 호소력과 감성으로 재해석한 '그날에 나는 맘이 편했을까'는 남성 화자의 목소리로 재탄생된 만큼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룰루랄라 프렌즈 with JAPAN'은 SBS 음악예능 '더 리슨' 시리즈와 '음악여행: 플레이리스트', 오리지널 '배낭메고 버스킹' 시리즈 등을 선보여 온 음원 및 컨텐츠 제작사 도너츠컬처의 새로운 오리지널 컨텐츠. '룰루랄라 프렌즈 with JAPAN'은 5일 첫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화, 금 오후 6시 유튜브 스튜디오:D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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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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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예준, 안예은, 유다빈밴드의 보컬 유다빈 등 새로운 조합의 멤버들이 버스킹 여행에 도전한다.

 

18일 첫 공개되는 ‘배낭메고 버스킹 2’는 나이도 음색도 매력도 각기 다른 세 멤버 이예준, 안예은, 유다빈(유다빈밴드)의 버라이어티한 버스킹 여행기다. 여행 친구가 된 세 멤버는 극 E와 I 멤버 모두 짜릿하게 한 액티비티부터 시민들과 함께한 버스킹 게임 미션, 캠핑장에서의 낭만 버스킹, 대학교 입학식 깜짝 습격까지 다채로운 시간들을 함께하며 추억을 쌓는다.

 

‘배낭메고 버스킹 2’는 두 멤버, 혹은 세 멤버가 3일에 걸쳐 영종도와 강화도, 안산 일대를 여행하며 거리에서 우연히 마주친 시민들, 아티스트에 대한 사전 정보 없이 버스킹 공연에 참석한 관객들, 겨울의 끝자락에서 세 멤버의 노래로 낭만을 더한 캠핑러들, 뜻밖의 게스트들과 기억에 남을 입학식을 보낸 학생들과 함께한 시간들을 고스란히 담아낼 예정이다.

 

버스킹에서 선보인 세 멤버의 솔로곡은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유다빈은 '언젠가는'을 리메이크해 지난 16일 공개했다. ‘언젠가는’은 가수 이상은의 대표곡을 유다빈의 매력적인 목소리로 새롭게 재해석한 곡이다. 유다빈은 섬세한 감수성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젊은 날의 사랑을 추억하며 언젠가는 다시 만나길 바라는 화자의 간절한 마음을 여운 있게 표현해냈다.

 

이예준은 23일 오후 6시 신곡 ‘너의 빈자리’를 선보인다. 이번엔 가슴 절절한 발라드가 아닌, 화려한 스트링 선율과 리드미컬한 기타 사운드의 조화가 돋보이는 미디엄 템포곡으로 돌아온다. 기존과는 다른 장르까지  자신만의 색깔로 담아낸 이예준은 깊이 있는 감정선으로 이별 후 남겨진 화자의 아쉬움과 그리움을 애써 담담한 듯 한층 더 섬세하게 풀어낸다.

 

‘독보적 음색’의 소유자 안예은은 오는 30일 오후 6시 리메이크 신곡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를 발매한다.  안예은은 원조 디바 김완선의 대표곡을 본인만의 독특한 창법으로 표현해낸 것은 물론, 직접 편곡에 참여해 더욱 자신에게 어울리는 국악풍의 맞춤곡으로 재탄생시켰다.

 

‘배낭메고 버스킹’ 시리즈는 음원 및 콘텐츠 제작사 도너츠컬처의 오리지널 컨텐츠로, 앞서 시즌1에서는 15년 지기 절친 먼데이 키즈와 DK, 두 사람의 활동명과 이름을 딴 ‘디진성’ 듀오의 버스킹 여행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시즌2는 4주간 매주 화, 금 오후 6시 유튜브 스튜디오:D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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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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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포더모어와 싱어송라이터 김필선이 뤽 베송 제작진의 4DX 카체이싱 액션 영화 ‘드라이브 인 타이페이’와의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로 새로운 곡들을 선보인다.


음원 제작사 도너츠컬처는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로 공개되는 포더모어의 ‘Drive or Die’가 오늘(20일) 오후 6시, 김필선의 ‘Wish’가 오는 30일 오후 6시에 각각 발매된다고 밝혔다.


‘테이큰’, ‘트랜스포터’ 시리즈를 제작한 뤽 베송 제작진의 신작 ‘드라이브 인 타이페이’는 마약단속국 요원 존 롤러(루크 에반스)와 대만 최고의 레이서 ‘조이’(계륜미)가 15년 만에 타이페이에서 운명적으로 마주친 후, 마약 조직의 보스 Mr.강(성 강)의 추격을 피해 전력 질주하는 카체이싱 액션 영화. 영화는 도심을 질주하는 강렬한 카체이싱을 비롯한 ‘리얼 액션’과 배우들의 시너지가 빛나는 ‘감정 액션’으로 국내 팬들을 뜨겁게 만족시키며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여기에 특별한 음악 컬래버가 더해지며 더욱 눈길을 사로잡는다. 먼저 오늘 공개되는 프로젝트곡 ‘Drive or Die’는 질주본능을 불러일으키는 강렬한 록 밴드 사운드의 곡으로, 시원한 디스토션 기타 사운드가 거침없이 내달리는 듯한 속도감을 극대화한다.


가창에는 조별하, 슈향, 이선, 김니디로 이루어진 4인조 남성 버추얼 아이돌 그룹 포더모어(For The More)가 참여해 스트레이트한 보컬로 곡에 몰입도를 더한다. 리스너들에게 짜릿한 쾌감을 전하는 ‘Drive or Die’의 이 같은 사운드는 영화 속 박진감 넘치는 레이싱 장면을 떠올리게 하며 시너지를 배가시킨다.


두 번째 주자로는 감성 싱어송라이터 김필선이 나선다. 2018년 싱글앨범 ‘에어컨’으로 데뷔한 김필선은 ‘마마’, ‘봄날’, ‘삿포로에 갈까요’, ‘Little Star’, ‘어떤 종말’ 등의 곡들을 발표하며 작사, 작곡, 편곡 실력에 더해 매력적인 음색과 보컬로 리스너들의 애정을 받아왔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가창에 참여한 브릿팝 장르의 곡 ‘Wish’는 서정적인 가사와 편안한 멜로디에 김필선 특유의 감성적인 목소리가 더해져 따뜻한 쓸쓸함을 자아낸다. 노래는 영화 속에서 오래 전 연인과 재회하며 그려지는 ‘조이’(계륜미)의 드라마와도 어우러지며 기대감을 더한다.


영화 ‘드라이브 인 타이페이’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곡, 포더모어의 ‘Drive or Die’는 오늘(20일) 오후 6시, 김필선의 ‘Wish’는 오는 30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다.


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

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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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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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은이 전하는 따뜻한 고백송
컬래버 음원 ‘나에게 그댄’ 오늘(9일) 발매

'나에게그댄'_서영은X고양이키스_컬래버레이션_음원발매

'나에게그댄'_서영은X고양이키스_컬래버레이션_음원발매


명품 보컬리스트 서영은이 따뜻한 목소리로 온기를 전한다. 음원 제작사 도너츠컬처는 서영은이 가창에 참여한 영화 ‘고양이키스 : 당신에게 마음을 여는 순간’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곡 ‘나에게 그댄’이 오늘(9일) 오후 6시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고 밝혔다.

5일 개봉한 영화 ‘고양이키스 : 당신에게 마음을 여는 순간’(감독 황수빈)은 아내를 잃고 무기력하게 살아가던 동화 작가 ‘용희’(오동민 분)가 우연히 ‘로언’(류아벨 분)과 함께 고양이를 돌보면서 점차 자신의 삶에 색을 찾아가는 따뜻하고 감동적인 힐링 드라마.

영화는 상실을 겪었던, 혹은 겪고 있는 모든 이들을 위한 따뜻한 위로와 고양이를 통해 마음을 열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관객들에게 힐링 에너지를 선사하고 있다. 오동민과 류아벨, 감성 연기파 배우들의 따뜻한 케미와 더불어 귀여운 아역과 고양이까지 더해진 연기 앙상블로 더욱 호평 받고 있는 중.

이와 함께 오늘 공개되는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곡 ‘나에게 그댄’은 이러한 영화의 무드와 어우러지는 따스한 감성으로 영화와 음악의 시너지를 배가시킨다. ‘나에게 그댄’은 짝사랑의 설렘과 아련함을 담은 팝 발라드곡이다.

누군가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하지만, 그 마음을 전하지 못하는 화자의 이야기를 ‘새벽에 피는 꽃처럼 몰래 사랑했어요’, ‘아주 작은 기대로 그댈 기다려요’와 같은 시적인 가사로 표현하며 여운을 남긴다.

또, ‘나에겐 그댄 나에겐 꿈만 같은 사랑이죠 / 혹시 그댈 놓칠까 봐 바라보기만 했죠’로 이어지는 후렴구의 기분 좋은 멜로디는 서영은의 목소리와 어우러져 부드럽고 포근한 온기를 전한다.

‘혼자가 아닌 나’, ‘내 안의 그대’, ‘웃는거야’ 등 시대를 넘어 사랑받는 대표곡들과 함께 폭넓은 스펙트럼의 음악을 선보여 온 가수 서영은은 이번 곡에서 특유의 따뜻하면서도 섬세한 보컬로 곡의 서정적인 분위기를 한층 더 배가시키며, 마치 화자의 마음에 함께 스며드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힐링 보이스 서영은이 전하는 따뜻한 고백송, 영화 ‘고양이키스 : 당신에게 마음을 여는 순간’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곡 ‘나에게 그댄’은 오늘(9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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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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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한 '설화애련가'(사진제공=도너츠뮤직)
▲여한 '설화애련가'(사진제공=도너츠뮤직)


'조선에서 온 버추얼 가수' 여한의 데뷔곡이 공개된다.

음원 제작사 도너츠컬처는 31일 "여한의 발라드 데뷔곡 '설화애련가'가 오는 2월 2일 오후 6시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라고 밝혔다.


14인조 스트링과 최고의 세션들이 참여한 여한의 데뷔앨범 '설화애련가(雪花哀戀歌)'는 '혹한의 겨울 속에서 역경을 뚫고 피어난 눈꽃에 어린 슬픔'이란 의미로, 누구보다 사랑했던 연인을 잃은 남자의 미치도록 아픈 마음을 애절하게 노래한 발라드 곡이다.

여한은 섬세한 감정 전달은 물론, 3옥타브 미플랫을 오가는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는 신인이라고는 믿기 힘든 실력과 후반부로 흐를수록 고조되는 감정선으로 리스너들의 귀와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설화애련가'는 다비치, 노을, 김재환 외 수많은 OST에 참여해 온 작곡가 룩원이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조선에서 온 버추얼 가수'라는 이력을 가진 여한은 시대를 넘나드는 두 개의 이야기가 있는 인물이다. 슬픔에 잠긴 채 하늘로 떠난 연인을 그리워하던 조선시대 청년 여한은 시간을 뛰어넘어 현대로 오게 되며 가수로 데뷔, 노래를 통해 사랑했던 여인을 찾고 있다.

음원 발매와 함께 공개될 뮤직비디오에는 이 같은 여한의 스토리가 고스란히 담긴다. 과거의 기억을 모두 잃은 고등학생 여한은 무엇을 놓친 건지, 누구를 잃은 건지 알 수 없는 채로 마음 속 슬픔을 지니고 있다. 과거와 현재, 꿈과 현실을 오가는 여한의 애틋한 스토리는 '나비'가 매개체가 되어 하나로 이어진다.

뮤직비디오는 한국의 도너츠컬처, 베트남의 HKDC가 참여한 글로벌 합작 프로젝트로, 1년여간의 기획과 제작을 거쳐 탄생됐다.

또 '설화애련가'의 뮤직비디오에는 그룹 DKZ의 멤버, 솔로 아티스트, 배우 등 다채로운 활약을 펼치고 있는 박재찬이 내레이션으로 참여해 여한의 애틋한 캐릭터 서사에 더욱 몰입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여한의 '설화애련가'는 오는 2월 2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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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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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도너츠컬처


감성 보컬리스트들과 영화 '자기만의 방'의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음원이 공개된다.


음원 제작사 도너츠컬처는 음성사서함, 바이미(by me)가 참여한 영화 '자기만의 방'의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곡 '내일 눈이 내렸으면 좋겠다'가 12월 1일 오후 12시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극장 개봉한 영화 '자기만의 방'은 9남매 가족 속에서 내 방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10대 소녀 우담이 지독한 원수 경빈과의 한방 동거를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유쾌한 성장 드라마다. 가족의 의미와 함께하는 삶을 재조명하며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안시네마 부문에 공식 초청되었던 '자기만의 방'은 오세호 감독의 섬세한 연출 아래 김환희, 김리예, 김민규를 비롯한 배우들이 가족 간의 사랑과 갈등, 청춘의 성장통을 그려내며 올겨울 따뜻한 웃음과 감동을 전해주는 선물 같은 영화로 호평 받고 있다.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곡 '내일 눈이 내렸으면 좋겠다'는 어쿠스틱 기타와 보컬의 하모니가 돋보이는 포크송으로 누군가의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고픈 애틋한 마음을 담은 곡이다. 인디 싱어송라이터 음성사서함과 감성 보컬리스트 바이미(by me)가 함께 했다. 춥고 시린 겨울이 아닌, 하얗고 포근한 겨울의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내일 눈이 내렸으면 좋겠다'는 음성사서함과 바이미의 부드럽고 감미로운 보컬과 어우러져 한층 더해진 온기를 전한다.

영화 '자기만의 방'이 9남매 가족이라는 독특한 설정 속에서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캐릭터들이 보여주는 관계의 조화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가운데, 이번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는 이 같은 영화와 노래의 따뜻한 감성 시너지를 예고하고 있다.

영화 '자기만의 방'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곡 '내일 눈이 내렸으면 좋겠다'는 12월 1일 오후 12시 전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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