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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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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감성 발라더 투앤비(2NB)가 사랑에 빠진 설렘의 순간들을 노래한다.

음원 제작사 도너츠컬처는 투앤비(2NB)가 가창에 참여한 영화 '너를 부르는 시간'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곡 'Falling in Love'가 오늘(15일) 오후 6시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고 밝혔다.

영화 '너를 부르는 시간'은 학창시절부터 성화이난을 몰래 짝사랑했던 뤄즈가 대학교 진학 후 그를 다시 만나 사랑하게 되지만 감춰왔던 비밀이 밝혀지게 되고 그로 인해 서로가 운명이 될 수 있을지 그려낸 청춘 로맨스.

투앤비, 영화 '너를 부르는 시간' 컬래버 음원 'Falling in Love' 발매


컬래버 음원 'Falling in Love'는 사랑에 이제 막 빠진 화자의 마음을 그려낸 달콤한 사랑 노래로, 중독성 있는 멜로디 라인과 함께 투앤비(2NB)의 감성적이면서도 예쁜 음색이 돋보이는 미디엄 발라드 곡이다. '이 밤 너와 함께 거닐고 싶어 / 수많은 별빛과 하얗게 덮인 길 따라서 / 눈 감으면 네가 나타나 눈을 뜨기 싫어 난 / I'm falling in love with you'로 흐르는 후렴구 가사는 누구나 한 번쯤 경험했을 아련한 첫사랑, 보기만 해도 가슴 떨리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아낸 영화 속 스토리와 어우러지며 몰입감을 높인다. 첫사랑의 기억을 소환시키는 영화 속 두 주인공의 싱그러운 영상과 어우러진 뮤직비디오 역시 음원 발매와 동시에 음원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투앤비(2NB)는 '차라리 그댈 몰랐던 그때로', '이제는 어떻게 사랑을 하나요', '얼마나 더 아파해야 이별이 끝이 날까' 등의 발라드 곡을 통해 독보적 감성과 음색,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여 왔다. 이번 'Falling in Love'에선 사랑에 빠진 화자의 설레는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해 내며, 추운 겨울 포근하고 따뜻한 감성으로 청자들에게 기분 좋은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화제의 베스트셀러 소설 '암련귤생회남'을 원작으로 한 '너를 부르는 시간'은 자국 개봉 당시 개봉주 박스오피스 1위, 제18회 중미영화제 황금천사영화상과 제17회 창춘영화제 황금사슴상을 수상하는 등 흥행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주연배우 장설영과 신운래의 완벽 케미와 더불어 누구나 경험했던 설레는 첫사랑의 추억을 상기시키며 관객들의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투앤비가 가창에 참여한 영화 '너를 부르는 시간' 컬래버래이션 프로젝트 곡 'Falling in Love'는 오늘(15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다. /mk3244@osen.co.kr

[사진] 도너츠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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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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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윤정 기자 choyj@raonnews.com
  • 등록 2023.10.27 21: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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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도너츠컬처 제공)
▲ (사진= 도너츠컬처 제공)

 

[라온신문 조윤정 기자] 김지민, 케이시, 최유리, 경서, 하리원, 다섯 멤버들의 버스킹 여행이 베일을 벗는다.

SBS의 새 음악 예능 '음악여행: 플레이리스트'(약칭 '여행: 플리')는 버스킹 여행 프로젝트로, 베트남 호찌민으로 떠나는 즐거운 버스킹 여행인 줄로만 알았던 다섯 멤버들에게 '공연할 장소를 찾아야만 단체 버스킹을 진행할 수 있다'는 제작진의 지령이 떨어진다. 이에 멤버들은 숱한 위기 속에 베트남 현지 문화를 익히며 다양한 미션을 수행해 나간다.

먼저 '버스킹 삼총사' 케이시, 최유리, 경서는 이번 음악 여행지인 호찌민으로 떠나기에 앞서 홍대에서 첫 버스킹 무대를 펼친다. 이후 "살아생전 맏언니 한 번도 안 해봤다"는 케이시의 간절한 외침에 보답하듯, '여행: 플리'를 이끌어 줄 리더이자 ‘찐 맏언니’ 김지민과 반가운 첫 만남이 그려진다.

마침내 호찌민으로 날아간 김지민, 케이시, 최유리, 경서는 스페셜 멤버로 한국 출신의 베트남 인기 스타 하리원을 맞이하며 완전체로 모인다. 하리원은 베트남 현지에서 가수와 MC, 배우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465만 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인기 스타. 베트남 현지 문화를 빠삭하게 알고 있는 만큼, 다른 네 멤버들의 든든한 지원군이 돼줄 예정이다. 하리원은 베트남 하면 떠오르는 ‘반미’를 시작으로, 멤버들 모두 난생처음 맛본 베트남의 별미들까지, 양손 가득 바리바리 싸들고 와 소개하며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고.

미션에 성공할 때마다 하나씩 주어지는 퍼즐 조각을 맞춰 버스킹 장소를 찾아야 하는 다섯 멤버들은 호찌민의 명물, 호티키 시장에서 제한시간 10분 동안 통역 없이 미션에 돌입한다. 미리 휴대폰에 적어 온 문장을 구사한 MBTI J의 완벽한 계획형 멤버, 통역사와의 비밀스러운 대화 이후 미션 시작과 함께 한 우물만 파는 멤버, 여유로운 걸음과 느릿한 말투지만 그 어느 때보다 적극적인 노력형 인싸, 특유의 활력으로 상인들을 휘어잡은 '찐' 인싸, 은밀하게 두 가지 미션을 해치우고 온 멤버까지, 실전 미션에 투입된 멤버들의 예상치 못한 각양각색 모습들이 서로 다른 캐릭터로 웃음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

또 '여행: 플리' 첫 방송에서는 경서의 개인 버스킹과 김지민의 리드로 진행되는 네 멤버들의 단체 버스킹이 펼쳐진다. 감성이 짙어지는 저녁 베트남에서의 첫 버스킹에 긴장한 것도 잠시, 멤버들은 언어가 통하지 않아도 '음악'으로 마음을 전하며 설렘 속에 공연을 펼친다. 이날 단체 버스킹에서는 케이시가 부르는 BTS 정국의 'Seven'과 더불어, 최유리의 '방황하는 젊음', 하리원의 '그냥 가세요', 경서의 '밤하늘의 별을 (2020)', 네 멤버가 단체곡으로 준비한 폴킴의 ‘모든 날, 모든 순간’ 등의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진다.

'여행: 플리'에서는 버스킹 현장에선 공개되지 않았던 멤버들의 신곡 역시 OST로 선보인다. OST 첫 주자인 경서의 '거절은 거절할게'가 지난주 발매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오는 29일 오후 6시에는 최유리의 '밤, 바다'가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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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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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임재현이 '연인' 파트2 OST의 포문을 연다.

OST 제작사 도너츠컬처에 따르면 남궁민, 안은진 주연의 MBC 금토드라마 '연인'(기획 홍석우/연출 김성용 이한준 천수진/극본 황진영)의 일곱 번째 OST, 임재현의 '꽃신'이 14일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꽃신'은 서정적인 분위기의 발라드곡으로, 올해 봄 많은 사랑을 받은 'Heaven(2023)'의 보컬리스트 임재현이 가창에 참여했다. 임재현 특유의 밀도 높은 보이스가 곡의 전반부를 담담한 분위기로 이끌며, 후반부로 갈수록 고조되는 스트링과 다이내믹한 편곡에 임재현의 섬세한 감정 표현이 더해져 청자들에게 더욱 깊은 여운을 선사한다. '꽃씨', '봄꽃', '홀씨' 등의 가사가 극 중에서도 의미 있는 매개체로 등장했던 '꽃신'이라는 제목과 함께 은유적으로 어우러져 작품 속 장현(남궁민 분)과 길채(안은진 분)의 애틋하고 애절한 사랑에 몰입도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인'은 병자호란을 겪으며 엇갈리는 연인들의 사랑과 백성들의 생명력을 다룬 휴먼역사멜로드라마로, 강력한 스토리텔링, 유려한 대사, 섬세하고 힘 있는 연출, 막강한 스케일, 배우들의 압도적 연기력, 여기에 명품 음악까지 더해지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파트1 방영 당시 최고 시청률 12.2%(닐슨코리아 전국)를 기록하며 전 채널 금토드라마 왕좌에 등극함과 동시에 각종 화제성 지표의 1위를 싹쓸이하며 '연인 신드롬'을 입증해 보인 바 있다.

이와 함께 (여자)아이들 미연의 '달빛에 그려지는', 양요섭의 '연모(戀慕)', 뮤지컬배우 카이와 안은진 각각의 버전으로 공개된 '다만 마음으로만' 등 이장현과 유길채, 두 사람의 서사에 몰입도를 더하는 OST 곡들 또한 큰 사랑을 받았다. 이에 더욱 강력한 감정 폭풍이 예고된 '연인' 파트2에서 펼쳐질 음악과의 시너지에도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연인' 파트2를 여는 OST 첫 번째 주자, 임재현의 '꽃신'은 오늘(14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도너츠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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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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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감성 발라더 투앤비(2NB)가 사랑 앞에 솔직하지 못했던 아쉬움을 노래한다.

음원 제작사 도너츠컬처는 8일 "투앤비(2NB)가 가창에 참여한 영화 '유앤미앤미'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곡 ‘펑펑’이 오는 9일 오후 6시에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라고 밝혔다.

‘펑펑’은 미디엄 템포 발라드 장르의 곡으로, 말하지 못했던, 마음을 전하지 못했던 후회를 담은 가사를 노래한 투앤비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에 심플하고 가벼운 느낌의 연주가 어우러져 지나간 순간에 대한 아쉬움을 감성적으로 표현해냈다.

투앤비, 9일 영화 '유앤미앤미' 컬래버 음원 '펑펑' 발매


'펑펑'은 드라마 '연인' OST로 사랑받은 '달빛에 그려지는'의 작곡가 문성욱과 정동하의 '추억은 만남보다 이별에 남아'를 함께 작업했던 작곡가 방민규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해 공동 작곡했다. 때론 시적이고, 때론 솔직한 마음을 표현한 노랫말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곡의 감정선을 고스란히 전달한다.

오는 25일 국내 개봉을 앞둔 영화 '유앤미앤미'는 1999년 여름, 모든 순간을 함께 나누는 쌍둥이 유와 미에게 동시에 찾아온 첫사랑을 싱그럽게 그려낸 성장 로맨스다. 영화는 일란성 쌍둥이 자매인 완위 홍비바타나와 위안 홍비바타나 감독이 실제 본인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완벽하진 않지만 아름다웠던 그 시절 첫사랑의 감성을 스크린에 담아내 해외 유수의 영화제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차라리 그댈 몰랐던 그때로', '이제는 어떻게 사랑을 하나요', '얼마나 더 아파해야 이별이 끝이 날까' 등의 곡을 통해 독보적 감성, 뛰어난 가창력을 바탕으로 발라드 장르에서 더욱 돋보이는 활약을 해 온 투앤비인 만큼, 사랑 앞에서 누구나 공감할 후회와 아쉬움의 내용을 담은 이번 컬래버레이션 음원에도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도너츠컬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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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미연이 '연인' OST에 참여한다.

OST 제작사 도너츠컬처는 20일 "(여자)아이들 멤버 미연이 가창에 참여한 MBC 금토드라마 '연인'의 네 번째 OST '달빛에 그려지는'이 오늘 오후 6시에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라고 밝혔다.

남궁민, 안은진 주연의 '연인'(극본 황진연, 연출 김성용 천수진)은 병자호란을 겪으며 엇갈리는 연인들의 사랑과 백성들의 생명력을 다룬 휴먼역사멜로드라마. 지난주 방송 이후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화제성 지표에서 전주 대비 화제성 지수 20.9% 증가율을 보인 '연인'은 전체 프로그램 화제성 2위, 금토드라마 화제성 1위, 출연자 종합 화제성 순위에서도 남궁민이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한 바 있다.

시청자들이 보여준 이 같은 폭발적 반응의 중심에는 4회, 병자호란의 참혹함 속에 먼 길을 돌아 비로소 마주한 장현(남궁민 분)과 길채(안은진 분)의 역대급 재회 엔딩, 구원 엔딩이 있었다. 위기의 순간 서로를 구하고 마주한 연인의 모습이 담긴 엔딩 장면은 그야말로 '입덕자'들을 대거 속출시키며 뜨거운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그리고 이 같은 화제의 엔딩 장면엔 탄탄하고 유니크한 보이스로 다채로운 음악을 통해 팔색조 매력을 보여준 (여자)아이들의 메인 보컬, 미연의 섬세한 가창과 애틋한 감성이 담긴 OST가 함께했다.


미연이 참여한 '연인'의 네 번째 OST '달빛에 그려지는'은 수려한 현악 반주 위에 해금 연주를 통해 한국음악의 미를 곁들인 미디엄 템포 발라드 곡으로, 익숙한 대중음악 코드 진행 위에 해금을 연주함으로써 국악기의 느낌을 곁들인 곡이다.

이 곡은 반복적이고 쉬운 멜로디와 더불어 '달빛에 그려지는 잊지 못할 나의 사랑아 / 이별은 망설임도 없이 그리움만 놓고 갔구나'와 같은 시적이고 서정적인 노랫말이 돋보인다. 이는 보컬리스트로서 또 한 번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는 미연의 섬세한 가창과 어우러져 청자들로 하여금 대중음악 속에서 한국적인 미를 느낄 수 있게 해준다.

미연의 '달빛에 그려지는'은 4회의 역대급 재회 엔딩을 비롯, 길채를 품에 안고 개울물을 건너는 장현의 모습이 담긴 로맨스 장면, 길채를 향한 장현의 맹세 엔딩 등 이번 주 방송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폭발시켰던 명장면들마다 등장해 시청자들의 귀와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드라마의 화제성과 맞물려 발매도 전에 시청자들 사이에서 뜨겁게 입소문을 타기 시작하면서 OST 역시 흥행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도너츠컬처 제공

[OSEN=선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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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금토드라마 '연인' 파트1 OST '나의 별이 돼주오' / 도너츠 컬처


MBC 금토드라마 '연인' 파트1 OST '나의 별이 돼주오' / 도너츠 컬처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감성 보컬 김필이 MBC 금토드라마 '연인' 파트1 OST 마지막 주자로 나선다.

OST 제작사 도너츠컬처는 '연인' 여섯 번째 OST, 김필의 '나의 별이 돼주오'를 3일 오후 6시 발표한다고 밝혔다.


'나의 별이 돼주오'는 삶의 의미와 뜻이 되어달라 말하는 세레나데로, 정처 없이 고단한 인생이지만 사랑하는 이와 함께라면 그곳이 어디든 상관없다는 내용을 담아낸 곡이다. 특히 '나의 별이 돼주오 이 삶을 감싸 안는 따스한 그대 품을 내가 어찌 놓을 수 있겠소 / 고단했던 나의 삶에 단 한줄기 빛이 되어준 그대 곁을 이 생이 닳도록 내가 지킬 테니'로 이어지는 후렴구의 노랫말은 극 중 이장현(남궁민)과 유길채(안은진), 애달프고 애틋한 연인의 모습을 자연스레 연상하게 하며 깊은 여운을 남긴다.

가수 김필 / 아카이브아침


가수 김필 / 아카이브아침


가창에는 위로를 전하는 독보적 음색으로 세대를 초월해 대중의 귀와 마음을 사로잡아 온 김필이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김필이 그간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응답하라 1988', '스타트업', '동백꽃 필 무렵' 등 가창에 참여한 작품의 OST 곡들마다 대중의 큰 사랑을 받으며 OST 최강자로서의 면모를 보여왔던 만큼, 이번 '연인'에서 역시 작품과의 뜨거운 시너지를 기대하게 한다.

(여자)아이들 미연의 '달빛에 그려지는', 양요섭의 '연모(戀慕)'에 이어 3일 발매되는 김필의 '나의 별이 돼주오'는 '연인' 파트1의 마지막 OST다. 총 2개 파트로 구성된 '연인' 파트2는 오는 10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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